시간 참 빠르다. 마왕이 떠나던 2014년. 채 돌이 되지 않았던 아들녀석은

내년에 중학생이 된다. 아이들은 커가고. 나는 나이를 먹어가지만...

마왕은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. 이제 내가 마왕보다 나이가 많아져버렸네.

그가 그리워지는 오늘. 2025년 10월 27일. 

 

https://youtube.com/shorts/Nx-5f5qKjMc?si=8ucaPWzyC9qAPg8X

 

 

Posted by Hu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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