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 참 빠르다. 마왕이 떠나던 2014년. 채 돌이 되지 않았던 아들녀석은
내년에 중학생이 된다. 아이들은 커가고. 나는 나이를 먹어가지만...
마왕은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. 이제 내가 마왕보다 나이가 많아져버렸네.
그가 그리워지는 오늘. 2025년 10월 27일.
https://youtube.com/shorts/Nx-5f5qKjMc?si=8ucaPWzyC9qAPg8X
' Ⅰ. 훈쓰 Story > 일.상.다.반.사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엄마의 부재. (0) | 2024.04.24 |
|---|---|
| 찬란한 봄 날. 1997년. 그리고 2024년. (0) | 2024.03.08 |
| 유쾌한 고민 - 오늘은 무슨 렌즈를 들고 나가지? (1) | 2022.06.05 |
| 우울함이 날 지배할때... (2) | 2021.09.27 |
| 어쩌면 눈에 보이는 것이, 있는 그대로의 진실일 수도. (0) | 2021.09.15 |
| 나른한 토요일 오후 (0) | 2021.09.11 |


